동티모르 (사진)




동티모르 소모초 마을의 꼬마

엄마 따라온 곳에서 다과로 나온 과자

맛있게 먹었는데 조금 아쉬움이 남아 있었나보다




동티모르 일상의 일부.

물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길.

어쩌면 이들은 행복을 가지러 가는지 모른다.

물이 있는 곳에 밭이 있고 그들의 먹을거리가 있다.

소박한 상을 차리고 둘러앉은 이들은 행복의 하루를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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