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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 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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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릴레이를 leebok님께 넘겨받고
규칙을 깨고 추천 해주어서 초보로써
황당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망설이다가 ...
직업의 편견은
“다수가 소수를 또는 소수가 다수를 대변 하는 것이다“
제가 경험 해본 직업(일)들
첫 번째
“음악다방(감상실)DJ” 는 장발에 도끼빗 그리고 바람둥이
아닌 사람도 많은데 웃음을 주기위해 TV에 나온 뒤부터
나름의 자긍심 또한 여러 가지 재주를 가져야 했는데
음악 많은 상식 지금은 세분화 됐지만
작가 엔지니어 아나운서 이걸 혼자 하는 것을 DJ라 했는데
물론 여자 사귀려고 DJ 한사람도 개중에는 있긴 있지만 ...
두 번째
아버님이 양복점을 해서 그냥 어깨 넘어로 물려받은 기술
재단사는 부자 못 된다 왜 ?
가위로 자르기만 하니까
여자 친구 보모님 만나서 직업 말하면 10에 8은 안된단다.
재단사의 시작은 가장 적은 원단으로 옷을 만드는 게 시작인데
일반인의 눈에는 가위 그리고 자르는 것만 보여서 .
세 번째
식당 주인은 맛있고 비싼 거 많이 먹겠다. .
가끔 손님이 2인분 주문했는데 주방에서 3인분 만들면서
3인분 맞냐구 물어볼 때 남는 거 먹어본다. .
혼자 먹으면 뒤통수 아파서 같이 먹어야 돼구요.
아 ! 물론 식당 여러 개 하면서 수금만 해가면 예외겠지만.
제가 경험한 직업의 편견은 그만 하고
제가 가진 직업의 편견
어릴 때 지금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어릴 때 선생님은 모두에게 고르게 사랑할거라는 생각
공부 잘하던 못하던 착하던 그렇지 않던
솔직히 화장실 두 안가는줄 알았는데...
경찰 아저씨는 나쁜 일 한사람 혼 내구
억울한 사람 도와줄 거란 생각
법을 만들고 관리하는 사람은
소외됨이 없게 불편함이 없게 만들 거라는 생각
저의 착각, 아님 편견일까요
제 옆에 있는 늦둥이에게 당연하고 맞는 말이라고
해줄 때가 있겠죠.....
femke의 편견타파 글을 보고 일상의 편견에
대해 글을 썼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딸의 블로그 관리(보내온 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올리고 글과 사진을 정리 해주는 정도)
하려다 보내온 자료 동나서 올려본게
이렇게 ....
번외 주자라 추천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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